충북도 '바이오 코리아 2019' 17일 서울 코엑스서 개막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17 [16:53]

충북도 '바이오 코리아 2019' 17일 서울 코엑스서 개막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17 [16:53]

▲ 2019 바이오코리아.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와 보건산업진흥원은 17~19일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바이오 코리아 2019'가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산업 분야의 국내외 기업들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우수 바이오기업이 참여하는 산업전시회를 비롯, 최신 산업 기술 동향 교류 및 토론의 장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포럼, 차세대 글로벌 헬스산업의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콘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국내외 총 300 여개 기업이 500부스 규모로 참가하고 2만 5000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행사장 내 '충북관'을 조성해 대한민국의 바이오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충북의 위상을 알리고 오송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바이오 허브 구축' 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바이오코리아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바이오인들의 축제"라면서 "향후 충북 바이오산업의 발전방향을 도출해 세계 7대 바이오 강국의 중심에 대한민국, 그리고 충북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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