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교사 참여 대입진학지원단 발대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18 [15:50]

충북교육청 교사 참여 대입진학지원단 발대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18 [15:50]

▲ 충북도교육청 진로교육원 진학지원센터는 18일 대학입시 관련 교사로 구성된 ‘2019학년도 충북대입진학지원단(이하 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교육청 진로교육원 진학지원센터는 18일 대학입시 관련 교사로 구성된 ‘2019학년도 충북대입진학지원단(이하 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지원단은  고교 3학년 부장, 진로담당 부장, 교사들로 구성된 진학지도협의회의 회원, 대학교육협의회 대입 상담교사단 등 학교 현장에서 진학지도 경험이 많은 교사 78명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컨설팅지원팀 ▲대입전형연구팀Ⅰ(전형별) ▲대입전형연구팀Ⅱ(대학별) ▲대학별고사팀 ▲역량강화팀 등 총 5개 팀으로 나뉜다.

 

컨설팅지원팀은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 학생 대면 상담 등을 지원한다.

 

대학전형연구팀은 대학별 전형 요강과 특별전형, 농어촌전형 등을 분석하고 대학별고사팀은 학생부종합전형과 대학별 고사, 면접 등을 연구해 분석 자료를 낼 예정이다.

 

역량강화팀은 저경력교사 연수, 전문가 심화 연수, 학부모 아카데미 등을 추진한다.

 

또 진학지원센터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학설명회, 충북 진학디딤돌 밴드 운영, 고 1·2학년 담임교사 연수, 대입 지도 자료 개발 등 진학 지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진학지원센터 관계자는 "각 학교의 대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 학교별 맞춤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진학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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