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1회 추경 규모 8434억원...본 예산보다 851억원↑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5:47]

제천시 1회 추경 규모 8434억원...본 예산보다 851억원↑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22 [15:47]

▲ 제천시의회가 제천시가 요구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본격 심사에 돌입했다. 사진은 제천시의회 회기 모습. / 제천시의회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의회가 제천시가 요구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본격 심사에 돌입했다.

 

22일 시의회에 따르면 제천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규모는 본예산 7583억원 보다 851억원(11.2%) 증가한 8434억원으로 일반회계 7337억원과 특별회계 1097억원으로 편성했다.

 

시의회는 지난 17~19일 시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사업의 타당성과 사업 효과 등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의회 예결위는 23일부터 24일까지 사업의 당위성, 시급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민생활력을 위한 재정 지출 여부 등을 분석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천시의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상정해 처리,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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