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절경과 축제가 반긴다"...단양 봄철 힐링 명소로 인기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6:13]

"소백산 절경과 축제가 반긴다"...단양 봄철 힐링 명소로 인기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22 [16:13]

▲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전경. / 단양군 제공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단양이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소개되며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단양은 남한강과 소백산을 품고 절경을 뽐내며 주변의 단양강과 물안개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단양팔경,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소백산 자연휴양림, 북벽, 축양장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여행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단양 마늘 만두, 마늘 순대국, 마늘통닭, 마늘 정식 등 지역 특산물로 만든 먹거리가 가득한 단양 구경시장은 다양한 먹거리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단양은 다음 달부터 축제의 연속이다.


다음 달 4일에는 제4회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이 단양읍 나루공연장에서 진행된다.

 

5월 10~12일은 전국 최고의 쏘가리 강태공을 뽑는 단양강 쏘가리 축제가 단양읍 수변무대와 단양강 일대에서 개최된다.

 

23~26일에는 단양 소백산과 단양읍 상상의 거리 등에서 제37회 소백산철쭉제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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