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인자위, 스마트IT부품산업 일자리 해결에 앞장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21:20]

충북인자위, 스마트IT부품산업 일자리 해결에 앞장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22 [21:20]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2일 청주상의 3층 회의실에서 분과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스마트IT부품산업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 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2일 청주상의 3층 회의실에서 분과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스마트IT부품산업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스마트IT부품산업 분과위원회'는 충북의 주력산업인 반도체·전기전자·정보통신 등 스마트IT부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인력 수급현황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고용현안에 즉각 대응 시스템을 마련한다.

 

위원회는 본 분과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 내 반도체·전기·전자·ICT 등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체 임원을 비롯한 노·사·민·정 고용정책 전문가 20여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지역특성과 산업구조특성을 분석·활용해 충북지역의 주력산업 육성 방안을 수립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충북지역 스마트IT부품산업의 고용활성화를 위한 직업훈련 연계방안, 고용지원책 마련 및 정책적 보안사항 등에 대한 논의와 함께 최근 고용이슈 발굴 및 인적자원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명재 스마트IT부품산업 분과위원장(㈜명정보기술 대표이사)은 "본 분과위원회가 새롭게 구성·출범한 만큼 관련 산업 기업 및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해 고용문제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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