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주박물관, 오는 8일 풍수지리학 강좌 개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6/06 [01:40]

국립청주박물관, 오는 8일 풍수지리학 강좌 개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6/06 [01:40]

▲ 국립청주박물관 전경.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국립청주박물관(관장 신영호)은 오는 8일 오후 2시 ‘현대생활과 풍수지리학의 관계’를 주제로 강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남상진 풍수지리 상담가가 생활에 활용될 수 있는 체험과 사진 자료를 통해 수천 년의 지리사(地理史)인 풍수지리학이 어떤 방식으로 삶의 등차를 분석하는지를 설명한다.

 

또, 현재 자신이 사는 집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좋은 집터는 어떤 곳인지를 소개한다.

 

강좌 신청은 6일까지 국립청주박물관 누리집(cheongju.museum.go.kr) 또는 전화(043-229-63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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