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원 충북도의원, “청남대, 국가정원 지정 등 개발해야”

충북도의회 37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대집행기관 질문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01:22]

허창원 충북도의원, “청남대, 국가정원 지정 등 개발해야”

충북도의회 37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대집행기관 질문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6/11 [01:22]

▲ 허창원 충북도의원.     © 오홍지 기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의 대표 관광지인 청남대의 경쟁력을 살린 ‘국가 정원’지정 등에 관한 활성화 방안 목소리가 나왔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허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제4선거구)은 지난 10일 37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대집행기관 질문에서 “700억 규모의 정원조성비와 연간 50억 가량의 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국가 정원 지정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청남대를 개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허 의원은 “연간 80만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마을 공판장, 청년 푸드 트럭 등 다양한 식음료 판매시설을 조성해야 한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남대를 국가 정원 지정으로, 충북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시종 도지사가 의지를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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