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김동련 주무관, ‘환경부 장관상’받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6:53]

청주시 김동련 주무관, ‘환경부 장관상’받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6/18 [16:53]

▲ 김동련 주무관.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 환경관리본부 하수정책과 김동련 주무관이 환경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올해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청주시 하수정책과에서 근무하면서 대규모 하수도사업을 원활히 추진(9개사업, 1302억원), 청주시 하수도분야 국비확보 담당자로서 한발 더 뛰는 노력으로 매년 대규모 국비를 확보(2016년∼2019년, 938억원)를 한 점을 인정받아 이같은 상을 받은 것이다.

 

특히, 김 주무관은 2017년 마무리된 청주·청원 통합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재수립을 문제없이 추진해 통합 청주시 하수도행정의 근간을 만들어 크게 기여했다.

 

이 밖에도 지난해 9월 상하수도기술사(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를 취득해 직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 주무관은 “이번 환경부 장관상은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편익과 환경행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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