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국립대학 명예교수 연합회 총회, 충북대에서 개최

4차산업혁명 시대 대학이 나아갈 방향 등 논의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7:43]

거점국립대학 명예교수 연합회 총회, 충북대에서 개최

4차산업혁명 시대 대학이 나아갈 방향 등 논의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6/18 [17:43]

▲ 18일 거점국립대학 명예교수 연합회 총회가 충북대에서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18일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거점국립대학 명예교수 연합회 총회’를 열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대학의 미세먼지 대책 등에 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김수갑 총장과 김성청 충북대 명예교수회 회장을 비롯해 전국 거점국립대학 명예교수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청 충북대 명예교수회장은 이자리에서 “앞으로 거점국립대학 명예교수 연합회가 일본, 중국 등 외국 학교의 명예교수회와 교류를 갖는 것 등에 대해 다방면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명예교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수갑 총장은 “충북대에 오신 명예교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퇴임 후에도 지역사회와 대학의 발전에 힘써주는 것에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거점국립대학 명예교수 연합회는 정년퇴임을 한 전국의 거점대학 명예교수들이 교류하며 학교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이나 지역사회의 이익추구 또는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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