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대, ‘양질의 교원 연수’주제 세미나 개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7:54]

한국교대, ‘양질의 교원 연수’주제 세미나 개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6/18 [17:54]

▲ 18일 ‘양질의 교원 연수’를 주제로 UNESCO-UNITWIN 국제 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참석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교대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는 18일 대학도서관 회의실에서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등 4개국의 협력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양질의 교원 연수’를 주제로 UNESCO-UNITWIN 국제 세미나를 열었다.

 

UNITWIN(University Twinning & Networking)은 고등교육기관의 교류와 협력으로 역량강화, 유네스코 이상 실현을 위한 협력 사업이다.

 

한국교원대는 지난해 UNESCO 본부의 승인을 받아 올해 1회 UNITWIN 국제 세미나를 열게 됐다.

 

세미나에서는 교원 연수와 관련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됐다.

 

류희찬 총장은 “이번 세미나로 한국 교사교육의 선도 모형인 한국교원대학교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아시아 개도국의 교사역량 증진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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