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창립·출범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8:27]

충북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창립·출범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6/18 [18:27]

▲ 단체 기념 컷. /청주대 교수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출범했다.

 

충북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는 지난 15일 진천군 백곡저수지에서 발족과 함께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초대회장에는 청주대학교 김헌일 교수가 선출됐으며, 도내 각계각층 23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사회를 조직했다.

 

사무국장에는 최윤호 백곡수상레저 대표가, 총무이사에는 임택균 퍼스트바디짐 대표가 선임됐다.

 

김헌일 초대회장은 “곧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의 인준동의를 앞둔 충북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는 충북도 체육회의 규정을 준용하는 정식 단체로 가맹절차를 밟고 활동할 계획”이라며 “이후 수상스키와 웨이크스포츠 종목운동을 충북도에 널리 보급해 도민의 건강증진과 화합, 지역 위상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 종목은 OCA 아시안게임 공식종목으로, 2017년 충북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부터 공식종목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정가맹 단체로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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