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2차 해외규격지원사업 8개사 선정 지원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8/14 [15:00]

충북중기청, 2차 해외규격지원사업 8개사 선정 지원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08/14 [15:00]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충북넷DB     ©충북넷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19년 제2차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대상 8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1억8000만원을 지원하는 동사업에는 26개 기업이 신청하여 서류평가와 선정심의를 통해 ㈜클레버 등 8개 기업이 최종 결정되었으며, 이번 2차에도 예산의 10%를 별도 배정하여 정부수출지원사업 참여이력이 없는 첫걸음기업 2개사를 선정기업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충북중소기업청은 올해 1차 사업에서 11개 기업, 66개 인증에 대해 지원했으며, 2차 사업에서는 8개 기업, 37개 인증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수출 대상국에 요구하는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지 못해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시험․공장심사비․컨설팅비용 등 소요비용의 일부(50~70%)를 지원하고 있다.


이태원 충북중기청장은 ‘동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무역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진출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지원사업을 많이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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