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체 세제 지원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8/16 [10:16]

음성군,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체 세제 지원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08/16 [10:16]

▲ 음성군청     ©충북넷


음성군이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 지방세 관계 법령에 따라 지방세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수출규제 피해 기업은 지방세 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가 가능하고, 하반기 세무조사도 연기할 수 있다.

  

음성군은 산업단지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지원 사항을 홍보하고 기업이 알아야 할 지방세제에 관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자평 세정과장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본 기업이 있거나 지방세와 관련해 어려운 점이 있으면 음성군청 세정과로 상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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