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 ‘글로벌챌린저 VisionCamp’ 성료

충주시 소재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여 명 참여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8/16 [11:10]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 ‘글로벌챌린저 VisionCamp’ 성료

충주시 소재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여 명 참여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9/08/16 [11:10]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이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창의성 개발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글로벌챌린저 Vision Camp’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충북넷=박찬미기자]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이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창의성 개발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글로벌챌린저 Vision Camp’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에 있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30명을 선발해 5일 동안 치러졌다.

수업은 통합교육으로 원어민교사의 수준별 학습과 진로, 적성 탐색 등 비전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문화재 탐방과 도전 골든벨 특별수업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도 제공됐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교육은 즐겁게 배워야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을 위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충북도 충주교육지원청 구본극 교육장은 “충주시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좋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