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병원, 임상연구 분야 커다란 시너지효과 '기대'

충북대·강원대·경상대 병원, 임상시험 공동체 컨소시엄 구성 업무협약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8/22 [21:14]

충북대 병원, 임상연구 분야 커다란 시너지효과 '기대'

충북대·강원대·경상대 병원, 임상시험 공동체 컨소시엄 구성 업무협약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8/22 [21:14]

▲ 단체 기념 컷. /충북대 병원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 병원(원장 한헌석)은 22일 서관에서 강원대학교 병원, 경상대학교 병원(창원경상대병원)과 ‘임상시험 공동체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들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북 오송에 건립 중인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국가임상시험센터 기반의 임상시험 공동체 컨소시엄 구성과 오송첨복단지 임상시험센터 기반 인프라의 공동 활용, 전문 인력 교류, 기타 R&D 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 등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한헌석 원장은 “오늘 협약으로 임상연구 분야에 커다란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며 “임상시험 연구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민뿐만이 아니라 나아가 국민 건강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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