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젓가락 페스티벌 ‘팡파르’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7:48]

2019 젓가락 페스티벌 ‘팡파르’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9/19 [17:48]

▲ 관련 홍보물.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2019 젓가락페스티벌’이 오는 20~22일까지 3일간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청주시의회 하재성 의장, 변재일 국회의원, 오제세 국회의원,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의원, 중국 상해 젓가락문화촉진회 쉐화롱 회장, 일본 국제젓가락문화협회 우라타니 효우고 이사장과 특별전 참여 작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2019 젓가락페스티벌’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원형인‘젓가락’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젓가락페스티벌은 ‘콕! 집다’를 대주제로 정하고‘진, 선, 미’를 소주제로 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별전‘40인의 식사도구’를 비롯해 젓가락경연대회, 젓가락 마스터클래스, 나만의 수저 만들기 체험, 젓가락 학술심포지엄 등 체험형과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청주와 마찬가지로 동아시아 문화도시인 제주와 광주, 칭다오, 취안저우, 니가타 공연단의 특별 무대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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