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경쟁 치열

향토음식·만두요리·대학생 라이브 부문 40개팀 참가

이종억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7:28]

충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경쟁 치열

향토음식·만두요리·대학생 라이브 부문 40개팀 참가

이종억 기자 | 입력 : 2019/09/20 [17:28]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과 함께 청주대에서 열린 향토음식경연대회에 참여해 수타면을 만들고 있다. 사진/충북도청     © 충북넷

 

[충북넷=이종억 기자] 23회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가 20일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과 함께 청주대에서 열렸다.

 

충북도와 MBC충북이 공동으로 개최한 향토음식경연대회는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1997년부터 열리고 있다.

 

경연대회에는 3개 부문 40개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향토음식 부문 제천시 산아래박달재석갈비, 만두요리 부문 옥천군 이석해물칼국수&왕만두, 대학생라이브경연 부문 유원대학교 김원희·홍혜림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경연대회 심사는 대학교수와 식품관련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7명이 재료배합과 향토성, 상차림 완성도, 맛·영양성, 조리방법·창의성 등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경연대회 입상자에게 상장이 수여되고, 입상업소는 ‘향토음식경연대회 수상업소’ 현판을 추가로 제공받는다.

 

한편, 이시종 충북도 지사가 자장면 무료시식회에서 직접 수타면을 만들며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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