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상 16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이종억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7:06]

김연상 16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이종억 기자 | 입력 : 2019/09/23 [17:06]

 

▲김연상 충북도소방본부장. 사진/충청북도     ©충북넷

[충북넷=이종억 기자] 16대 충북도소방본부장에 김연상 소방준감이 23일 취임했다.

 

김 본부장은 대전 출신으로 충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 8기로 충북도 영동소방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충남 서천소방서장, 중앙소방학교 소방과학연구실장, 충청소방학교장, 소방청 119구조과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상황담당관 등 현업과 정책기획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실무경험에 바탕을 둔 균형 있는 시각과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본부장은 “구성원간 소통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도민이 신뢰하는 소방, 현장에 강한 소방으로 거듭나겠다”며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대윤 15대 본부장은 경기소방학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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