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도정 반영해야

세종 청주 간 중전철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사업 등 반영 검토 지시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4:50]

이시종 충북도지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도정 반영해야

세종 청주 간 중전철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사업 등 반영 검토 지시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0/07 [14:50]

▲ 이시종 충북지사     ©충북넷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는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도 정책 반영’과 ‘오송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세종시 빨대효과 대응‘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과 관련하여, 세종 청주 간 중전철과 충청권 광역철도(신탄진~조치원), 감곡~청주공항과 동탄~청주공항 철도노선은 대도시 교통난을 해소하고 청주공항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12개 시군 협력체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사업’과 박덕흠 의원의 천안~청주공항~보은~영덕 철도노선은 내륙의 열악한 철도 교통망 개선 등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2021년 고시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충청북도의 철도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충실히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오송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하여는 세종시 빨대효과를 막으려면 오송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며, 문화예술공연장이나 체육관·전시관·호텔 등 정주여건을 위한 주요시설은 건립되는데 5~6년이 소요되고, 그동안 세종시 도시규모도 커지는 만큼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을 서두르고대 규모 호텔과 쇼핑몰 등 유치에 각별히 신경 쓰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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