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의 로컬크리에이터’책자 출간

(재)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발행, 원더러스트 제작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18:48]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의 로컬크리에이터’책자 출간

(재)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발행, 원더러스트 제작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12/05 [18:48]

▲ ‘충북의 로컬크리에이터’책자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재)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안태성)가 지역 창업가들을 소개하는 ‘충북의 로컬크리에이터’책자를 출간했다.

 

‘오늘, 여기, 우리가 사랑하는’이라는 주제를 품은 이 책자는 충북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출간된 책에는 김승범(카페 레체), 안재은(촌스런), 최천(문화충동), 이소연(크리에이트9), 선한빛(선한빛라이프팩토리), 이지민(홀리데이), 이옥수(원더러스트), 이석무(젊은 농부들), 이상창(세상 상회), 이상조(다락방의 불빛) 등 총 10명 대표에 관한 인터뷰 글이 수록돼 있다.

 

소개된 10명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은 주기적으로 모여 소통을 통해 사업을 협업하며, 창업 생태계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 책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오송읍 오송생명1로 194-25) 내 방문 시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이 책을 총괄 기획한 심병철 센터 책임연구원은 “충북의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이 완성된 브랜딩으로, 전국 로컬크리에이터 생태계에서도 가장 체계적이고, 건강한 생태계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확산시키는 혁신가를 의미하는 신 단어로, 현재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 지난 4일 김승범 대표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광순’에서 ‘로컬크리에이터(사진 왼쪽부터 심병철 책임연구원, 김승범, 안재은, 하정현, 이옥수, 이지민 대표)’들이 둘러앉아 환하게 웃으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심병철 씨 제공     © 오홍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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