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 "혁신과 통합", "변화와 혁신"으로 총선 필승 결의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신년인사회에서 통합강조
정우택 충북도당 위원장... 충북 8석 모두 석권 호소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1/15 [17:04]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 "혁신과 통합", "변화와 혁신"으로 총선 필승 결의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신년인사회에서 통합강조
정우택 충북도당 위원장... 충북 8석 모두 석권 호소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1/1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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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이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총선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2020.01.15.  © 김택수 기자


[충북넷=김택수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충북도당 총선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충북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대표와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충북 단체장, 지방의원, 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및 당원들이 참석했다.

 

황교안 당대표가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1.15. © 김택수 기자

 

황교안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1년전 우리 당의 지지율이 8%였으나 지금은 30%로 민주당보다 10% 적지만 앞으로 세달 뒤 누가 이기겠느냐"며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졌는데 우리가 하나하나 국민들의 마음을 얻기위한 노력을 하고, 혁신을 하고, 우리를 바꿔왔다"면서 총선 승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우리가 아집도 힘이 부족한데 뭉치지 않으면 이길 확률이 떨어진다"라며 "시시비비하고 내부 총질할 게 아니라 헌법가치를 같이하는 모든 자유우파 세력들이 다 통합해야한다"며 혁신과 통합을 강조했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신년인사회에서 4·15총선 승리를 호소하고 있다. 2020.01.15.  © 김택수 기자

 

정우택 충북도당 위원장은 추미애 법무부장관, 문희상 국회의장 등을 거론하며 문재인 정부 정권 심판론을 주장하면서 "충북에 의석이 8석이 있는데 8석의 의석 전석을 확보해서 4·15총선의 기폭제가, 4·15총선의 승리를 가져오는 동기가 바로 우리 충북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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