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야..."

중소기업중앙회 '2020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16:46]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야..."

중소기업중앙회 '2020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1/16 [16:46]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이 '2020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1.16.  © 김택수 기자

 

[충북넷=김택수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메리다컨벤션센터에서 '2020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박선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유환철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도종환·변재일·오제세·정우택 국회의원,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 김동우·최현규·구자옥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윤택진 충북중소기업회장, 전원식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대표와 유관단체 등 주요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중소기업에서 대한민국 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며 "전통산업에 ICT기술을 접목하여 전통산업과 신산업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가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충북에서 최초로 협동지방자치 조례가 제정됐고, 14개 광역지자체까지 확산됐다"면서 "올해는 기초지방자치단체까지 조례 제정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시종 충북도시자는 격려사에서 "충청지역 중소기업인들의 노력에 의해 충청기업 경제성장률이 상위권에 와있고, 충청 전체인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늘어나고 있으며, 충청지역이 호남지역과 TK지역의 국세보다 더 많아졌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2020.01.16.  © 김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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