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민중당 충북도당 이명주 위원장, 청주 청원구 출마 선언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2/18 [15:42]

[4.15 총선] 민중당 충북도당 이명주 위원장, 청주 청원구 출마 선언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2/18 [15:42]

▲ 18일 민중당 충북도당 이명주 위원장이 충북도청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0.02.18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민중당 충북도당 이명주 위원장이 18일 충북도청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청원구에 발길을 내딛고 촛불혁명의 힘으로 사법부와 입법부를 개혁하겠다며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명주 위원장은 민중당은 민주노동당과, 통합진보당의 정신을 계승하고 소득의 재분배를 넘어 불공정 자산 몰수의 재분배라는 한국사회 대기조를 시작하고자 한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적폐세력의 완전한 청산과 재벌위주의 정책, 노동악법강행, WTO개발도상국지위포기와 같은 반노동, 반농민 정책으로 기댈 것 없는 현실을 만들고 있다고 현 정치를 비판키도 했다.

 

특히, 상위10%가 토지소유를 통한 투기로 돈을 버는 시대를 멈추고,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들이 토지를 소유하게 해서는 안되며 금력의 썩은체재를 바꿔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청원구를 남북경협의 중심지로 청주공항을 북한 주요공항과 연결, 발암물질 특별법 재정으로 소각장 패쇄, 충북예고 국립 현대미술관 청주관 일원으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도 이 위원장은 청주보도연맹등 민간인 집단희생사건 특별법 재정, 정주여건 개선에서 청주, 오창간 활증제 폐지, 청원구 전기자전거 전용도로 개설, 미호천 지방공원 조성 등도 내걸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암예방 10대 수칙 스티커
메인사진
포토뉴스
암예방 10대 수칙 스티커
이전
1/9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