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민, 코로나19 극복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훈훈'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1:32]

보은군민, 코로나19 극복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훈훈'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4/03 [11:32]

▲ ㈜산애들 김형구 대표가 마스크 1000매(200만원 상당)를 보은군에 기탁한 가운데, 정상혁 군수(사진 오른쪽)와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보은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보은군민의 온정의 손길이 연일 줄을 잇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일 보은군에 따르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보은신협(이사장 우병기)에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보은군 주민자치위원연합회 110만 원, 보은고등학교 민장근 퇴직교사가 62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마로면 소재 ㈜산애들(대표 김형구)도 마스크 1000매(200만원 상당)를 기탁해 코로나-19 극복에 마음을 더했다.

 

정상혁 군수는 “어려운 시국을 함께 극복하자는 여러분들의 마음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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