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장 CEO서포터즈 발대…회장에 에이티에스 이재진 대표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3:51]

스마트공장 CEO서포터즈 발대…회장에 에이티에스 이재진 대표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5/26 [13:51]

▲ 스마트공장 CEO 서포터즈 발대식이 26일 오전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열렸다.  ©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 스마트공장 혁신 파트너십인 '스마트공장 CEO 서포터즈 발대식이 26일 오전7시 충북TP 선도기업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스마트공장 CEO서포터즈는 제조혁신 협업과 교류를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로 제조업의 활력을 제고하자는 취지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북도, 스마트공장 도입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주관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선국청장, 충북도 신산업동력과 김상규과장, 충북TP 송재빈원장과 에이티에스 이재진대표, 코스메카코리아 지재성 대표, 금진 김진현 대표 등 수요기업인, 그리고 휴먼시스템 진정청대표, 디엘정보기술 박수철 대표 등 공급기업 및 컨설팅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서포터즈단은 현재 스마트공장을 진행 중인 에이티에스 이재진 대표(사진)를이재진.jpg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마트공장 시범공장으로 선정되어 현재 구축

중에 있다"며 "현장의 문제와 애로 사항을 모아 추진기관에 전달하여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스마트공장 구축에 있어 양적인 치중하는 문제와 질적인 부분을 보완하는 문제를 개선한다면 충북이 월등히 잘 해낼 것이라고 덧붇였다.

 

앞서 충북TP 송재빈원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은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혁신사업으로 충북TP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새로 신설,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소공인 등을 제조혁신 기업으로 확대한다면 지역에 더 많은 혜택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CEO서포터즈 발대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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