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오창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양질의 강좌·탐방·체험 프로그램 제공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5:42]

청주오창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양질의 강좌·탐방·체험 프로그램 제공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6/02 [15:42]

▲ 2018년 청주 오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오창도서관(관장 박종철)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2일 시에 따르면 性을 말하다 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N번방 사건, 포항 불륜 사건 등 왜곡된 성관념이 표출된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양성 간 건전한 성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성인, 아동, 청소년 3개 연령층에 적합한 관련 강좌를 진행하며 ▲함께하는 우리의 性 ▲알쏭달쏭 우리의 性 ▲질풍노도 건강한 性 등 3차시에 걸쳐 10회로 구성해 강좌, 체험, 탐방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청주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8~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월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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