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위원장 3일 충북 방문…총선 후 처음

충북넷 | 기사입력 2020/06/02 [22:11]

이낙연 위원장 3일 충북 방문…총선 후 처음

충북넷 | 입력 : 2020/06/02 [22:11]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3일 오후 2시 충북 청주 오송 청주SB플라자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충청권 간담회' 참석을 위해 총선 후 처음으로 충북을 방문한다.  © 충북넷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총선 후 처음으로 충북을 방문한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이 위원장이 3일 오후 2시 청주 오송 청주SB플라자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충청권 간담회'에 참석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전국에서 첫 번째로 충청권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척'을 위해 지역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이시종 충북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등 충청권 광역단체장과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과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 어기구 충남도당위원장 등 충청권 민주당 도당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도종환(청주 흥덕)·정정순(청주 상당)·이장섭(청주 서원)·임호선(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등 민주당 충청권 국회의원도 함께한다.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는 간담회에서 한국판 뉴딜 시행에 따른 충청권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광역자치단체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간담회가 끝나고 오송의 신약개발 업체 큐라켐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는 충청권 간담회를 시작으로 18일까지 4차례에 걸쳐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강원권 등에서 간담회를 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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