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투자유치] SK건설-토우건설, 진천 문백에 '메가폴리스 산단'조성…2600억 투자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20/06/10 [22:57]

[진천 투자유치] SK건설-토우건설, 진천 문백에 '메가폴리스 산단'조성…2600억 투자

민경명 기자 | 입력 : 2020/06/10 [22:57]

 

SK건설과 토우건설이 진천 문백면에 2600억원을 투자, 가칭 진천 메카폴리스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이들 기업은 10일 충북도, 진천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진천군 문백면 일원에 조성될 신규산업단지는 139만5000㎢ 규모로 2026년 준공이 목표다.

 

방사광가속기 오창 유치로 지속적인 산업용지 수요 발생을 예상해 선제적으로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 것이다.

 

충북도와 진천군은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행정적 지원을 한다. SK건설과 토우건설은 투자이행과 투자규모를 확충하고, 지역 자재구매와 주민 우선채용 등에 힘을 보탠다.

 

이시종 도지사는 "방사광가속기를 유치했지만, 기업이 투자하고 싶어도 담을 그릇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라며 "명품산업단지를 만들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이시종 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임영문 SK건설 대표이사, 김사석 토우건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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