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예술가’사업 추진…예술인·사회 협업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6/11 [16:43]

충북문화재단, ‘예술가’사업 추진…예술인·사회 협업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6/11 [16:43]

▲ 단체기념 컷. /충북문화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이 올해 예술인 파견지원 ‘예술로(路)’사업을 추진한다.

 

11일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현재 리더예술인 3인, 참여예술인 12인, 참여기관 3곳을 선정해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사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충북도 내 문화예술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지원자 모두 깊은 이해도와 열의를 보이고 있다”면서 “각지에 파견된 예술가들이 선보일 작업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예술로(路) 사업은 예술가와 사회의 거리감을 좁히는 충북도만의 새로운 길”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예술인을 사회(기업‧기관‧단체 등)에 파견해 협업을 진행하고, 예술인의 가치를 확대, 다양한 예술직무 영역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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