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 출범…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 회장 선출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20/07/08 [20:23]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 출범…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 회장 선출

민경명 기자 | 입력 : 2020/07/08 [20:23]

▲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는 8일 청주SB플라자에서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 총회 및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 입주기업들의 상호 정보 및 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경영자협의회가 출범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지사장 김경오)는 8일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청주SB플라자에서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 총회 및 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윤동민 본부장과 경영자협의회 회원사,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협의회는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오송산단 입주기업 상호간 정보 및 기술협력 교류를 통한 회원사 공동 발전 및 지역·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입주기업의 공통애로를 도출, 대정부 건의를 통하여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목적으로 발족됐다.

 

따라서 협의회는 회원사 상호간 친목·화합과 공통애로사항 도출 및 대정부 건의,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2부로 진행된 학술포럼에서는 서울대학교 최강석 교수의 “바이러스 쇼크(인류재앙의 실체, 알아야 살아남는다.)”란 주제 발표와 코로나19 시대의 대응 전략에 대한 지역내 바이오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총회에서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오석송 회장은 “전국민이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사투를 벌이고 있는 위중한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이 처한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입주기업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며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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