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충북TP, 기업 해외 수출경쟁력 강화 추진

중소기업 해외 대형 온라인 유통매장 수출홍보 마케팅 지원

충북넷 | 기사입력 2020/09/11 [17:22]

충북도-충북TP, 기업 해외 수출경쟁력 강화 추진

중소기업 해외 대형 온라인 유통매장 수출홍보 마케팅 지원

충북넷 | 입력 : 2020/09/11 [17:22]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충청북도와 함께 지역 기업들의 해외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대형 온라인 유통매장 수출홍보 마케팅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해외 대형 온라인 유통매장 수출홍보 마케팅 지원사업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오프라인 수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온라인 유통마켓 입점은 물론 판매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패키지 형태의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지원사업의 해외 오픈마켓 스타트 패키지 지원사업은 국내외 오픈마켓 입점 경험은 있으나 쇼핑 입점 경험이 전무한 도내 화장품 기업을 대상으로 마켓 입점 사전 컨설팅과 신규 제품 입점 등을 지원하며 해외 오픈마켓 확장 패키지 지원사업은 해외 오픈마켓 입점 기업을 대상으로 입점 품목을 확장하기 위한 입점 지원과 광고·홍보 등을 지원한다.

 

한편, 이번 사업에 수혜기업으로 선정된 ()청산이엔씨, ()뷰티콜라겐 ▲ ㈜에이치앤비나인, ()기린화장품, ()비엘케이, ()케이피티, 라파로페, 뷰니크, 미뇽, 비비르 총 10개사는 11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개최한 수요-공급 매칭데이에서 수행기관들과의 개별 상담을 통해 희망 기업을 선택하여 협약 체결을 진행하였다. 이후 수혜기업 10개사와 수행기관, 그리고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가 가시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이번 사업은 충북 화장품 기업의 현장 애로와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고, 충북도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도 진행하면서 기존의 마케팅사업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추진할 것이며, 충북 화장품 수출액의 성장에 크게 기여될 수 있도록 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연계 협력해 기업들의 애로사항 등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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