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 체제 돌입

이사회 최종 승인… 임기 2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6:18]

청주시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 체제 돌입

이사회 최종 승인… 임기 2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10/27 [16:18]

▲ 박상언 초대 대표이사.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문화재단이 다음달 1일부터 박상언 대표이사 체제로 돌입한다.

 

청주시문화재단 이사회는 27일 직지룸에서 초대 대표이사에 박상언 사무총장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장인 김항섭 청주부시장을 비롯해 6명의 이사와 1명의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재단 사업 추진 실적 등 총 3건 보고안건과 신규 임원 선임(안) 심의 안건 등을 상정했다.

 

심의안건에서는 지난 16일 청주문화재단의 초대 대표이사 최종후보로 결정된 박상언 현 사무총장의 신규 임원 선임(안)에 관한 논의 등을 했다.

 

박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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