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톡톡 튀네~'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지역 현안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10:36]

충북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톡톡 튀네~'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지역 현안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민경명 기자 | 입력 : 2020/12/31 [10:36]

▲ 충북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동모전 시상식이 온라인으로 열렸다.     ©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이 추진한 '충북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로컬푸드를 밀키트로 제작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솜씨 좋은 충북씨’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 축제가 취소되어 지역 로컬푸드가 사장되는 것을 보고, 이를 밀키트로 제작하는 안을 아이디어로 제시했다.

 

최우상은 충청북도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이미지 변화의 내용을 제시한‘제제’팀이 그리고 ‘윤여찬’팀과 ‘하이라이프’팀이 각각 우수상을 차지하여 중앙진출팀으로 선정되었다.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은 출품한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2월 23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0 희망이음 프로젝트 지역문제해결 공모전'에 충북지역을 대표하는 우수작품을 선발하기 위한 형식으로 충청지역 주관기관인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공동으로 실시했다. 

 

주제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공모전의 주제는 ▲ “충북의 상징(심벌마크와 브랜드 슬로건)에 부합하는 충청북도만의 특장점 홍보방안” ▲ “언택트 시대의 충북 로컬푸드 시장, 이렇게 대비하자!” 로 정하여 응모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LINC+ 사업단은 충청북도의 브랜드 슬로건이 충북지역주민에게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충청북도만의 특장점을 찾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농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이와 같은 주제로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코로나 19의 확산세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LINC+ 사업단(단장 유재수) 부단장 겸 RCC 센터장인 김민정 교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공모전에 참가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응모된 아이디어가 실질적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학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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