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총 사업비 110억원 투입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21:23]

충북도,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총 사업비 110억원 투입

민경명 기자 | 입력 : 2021/01/05 [21:23]

▲ 충북도청 전경. 사진/충청북도     ©충북넷

 

충북도는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①설계지능화 ②예지보전 ③공정지능화 ④검사지능화 ⑤공급망관리지능화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실증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10억원 규모로 올해까지 추진한다.

 

참여기업에 과제당 최대 3억원 규모의 AI융합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며 현재 바이오헬스산업과 스마트IT부품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13개 기업을 선정, 총 30개 과제를 발굴해 데이터진단 및 가공에 착수했다.

 

또한 AI융합기술 실증을 위한 실증랩은 충북과기원 내 충북IDC(Internet Data Center)와 연계해  AI융합기술 분석장비인 GPU서버, 스토리지 등을 도입하고 개념실증(Proof of Concept)랩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지역특화산업-AI융복합기술 적용으로 지역기업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추진력을 얻고 관련 산업군으로 확산을 통해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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