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박노학·김은숙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받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수여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6:18]

청주시의회 박노학·김은숙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받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수여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1/13 [16:18]

▲ 13일 청주시의회 박노학, 김은숙 의원이 지방의정봉사상 받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시의회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의회(의장 최충진) 박노학·김은숙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인 청주시 최충진 의장은 13일 의장실에서 코로나19 방역, 수해복구·의정발전 유공 의원 2명에게 상패를 대신 전수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써, 특히 이번 상은 코로나19 방역·집중호우·태풍 수해복구에 헌신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지방의정활동 공동체에 기여한 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노학 의원은 제2대 통합청주시의회 후반기 농업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며 지방의정 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특히 지난 여름 수해복구 등 각종 현안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은숙 의원은 2대 통합청주시의회 후반기 농업정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을 위해 늘 봉사했으며,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자 정기적으로 취약지역 방역활동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봉사상을 수상한 2명의 의원들은 “2021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 모두가 염원하는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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