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창업동아리 ‘C.C’팀, 창업페스티벌 대상 수상

링크플러스 사업단,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상장·상금식 수여식 개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7:56]

충북대 창업동아리 ‘C.C’팀, 창업페스티벌 대상 수상

링크플러스 사업단,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상장·상금식 수여식 개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1/15 [17:56]

▲ 사진 왼쪽부터 김만수 산학협력단 팀장, 정승일 충북대기술지주 팀장, 유재수 LINC+ 단장, 정수민 학생, 안현지 학생, 박서온 학생, 윤양택 교수, 최유길 교수, 윤영철 연구원. /충북대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LINC+(링크플러스) 창업동아리 ‘C.C’팀이 ‘2020 산학협력엑스포 학생창업페스티벌’에서 창업도전형 부문 대상을 수상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상장·상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15일에 밝혔다.

 

‘C.C’팀은 ‘버려지는 굴 패각(껍데기)과 해조류 성분을 첨가한 친환경 중금속 흡착제’를 비즈니스 모델로 제안해 교육부에서 주최한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됐다.

 

수여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유재수 LINC+ 사업단장이 부총리를 대신해 수여했다.

 

‘C.C팀’의 리더 안현지(공업화학과 3학년) 학생은 “큰 상을 수상해 팀 외에도 학교를 빛낼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LINC+ 창업교육 프로그램 덕분에 생각 속에 있던 아이디어를 실천하고 다듬어갈 수 있었다. 앞으로도 문제 해결 중심의 창업 아이템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수 단장은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 오늘을 계기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미래창업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LINC+ 사업단은 우리 학생들이 창업역량을 키우고 성공 창업가의 꿈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LINC+ 사업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부에서 매년 열고 있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전국대학 최다 팀을 배출하는 등 대학 창업교육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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