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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영포럼]새로운 회장단과 새출발

박찬미 기자 2017년 02월 15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7.02.15 02:10:00           최종수정 : 2017.03.08 22: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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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경영포럼 제5대회장. 왼쪽부터 이종석 마리앙스 대표,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황신모 청주대 교수
(사)미래경영포럼이 새로운 회장단을 맞이했다.

미래경영포럼은 충북의 대표적인 민간경제포럼으로 2008년 출범이후 현재까지 매월 국내의 저명인사를 초청, 조찬 강연회를 열어 기업인들의 혁신역량 강화와 경영 노하우 공유하고 있다.

총 9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연구기관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해 정보교류와 운동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7년 미래경영포럼을 이끌어갈 새 회장단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14일 청주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열린‘제95회 미래경영포럼’에서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5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5대 회장단에는 이종석 마리앙스 대표와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이 선임됐으며 황신모 청주대 교수가 연임을 맡아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이날 회장직을 맡은 이종석 회장은“미래경영포럼이 미래를 향한 미래포럼이 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며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태 회장은“국‧내외적으로 현재 시끄러운 상황에 놓여있지만 교육을 진행하는 이런 포럼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두 분 회장님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신모 회장은“더 열심히 하라고 연임을 허락해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미래경영포럼의 발전이 개인의 발전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임회장들이 미래경영포럼을 이끌게 되면서 지역의 기업인들과의 친밀한 교류를 통해 충북경제발전에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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