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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한방엑스포 막바지 해외 마케팅 박차

국외협력인사 104명 참가 50개 해외기업 유치

이진호 기자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11 14:26:00           최종수정 : 2017.09.11 14:26:22

이근규제천시장, 2017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 엑스포 홍보 (6).jpg
▲ 이근규 제천시장이 지난 10일 대전광역시가 주최한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에 참석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에게 제천국제한방엑스포를 홍보하고 있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가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성공 추진을 위해 막바지 해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시는 미국, 중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등 국외 자매우호도시 등을 대상으로 한 엑스포 기업 참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후 국외 자매도시 방문 및 해외 협력 인사 초청을 통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이근규 제천시장은 지난 10일 대전광역시가 주최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100개 도시가 참가하는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호주 브리스번·시닉림·툼바광역시를 비롯해 태국 방콕, 미얀마 만달레이시, 싱다포르 남동·북서지구, 네팔 카트만두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각 시장들에게 제천국제한방엑스포 홍보 및 참여와 함께 해외도시 및 기업 유치를 나섰다.

또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함께 엑스포 참여 및 홍보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하는 등 광폭 홍보를 이어갔다.

이번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는 제천시의 국외 자매․우호 도시 기업을 포함 총 50여 해외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미국, 중국, 대만, 베트남, 필리핀 등 자매도시 정부 관계자 및 국외 협력인사 총 104명의 해외 인사들이 공식 방문하게 될 예정이다.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한방의 재창조-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를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 공원일원에게 열려 80만명의 관람객 유치와, 국내외 250개 업체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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