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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단 조성사업 ‘순항’

생극·오선 산업단지 준공 이전 100% 분양

지현민 기자 2017년 09월 13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13 09:36:00           최종수정 : 2017.09.13 09: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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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 산업단지 추진현황 (음성군 제공)
[충북넷=지현민 기자] 음성군은 15만 음성시 건설을 위한 원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순항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음성군은 수도권과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중부·중부내륙·동서고속도로·음성IC·꽃동네IC와 5분 거리에 인접한 교통의 요충지로 전국 어디서나 물류 접근성이 높다.

또한 비교적 저렴한 용지공급이 가능해 매우 우수한 입지조건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생극·오선 산업단지가 준공 이전에 분양률 100%를 달성했다.

생극산업단지는 부지면적 45만6756㎡에 ㈜성호폴리텍 등 30개 업체가 분양계약을 맺고 입주중으로 이달 말 전체준공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오선산업단지는 유리한 물류 접근성 및 저렴한 분양가로 분양문의가 쇄도해 지난 7월 100% 분양을 완료했다.

아울러 금왕읍 유촌리 일원의 유촌산업단지는 지난 4월 첫삽을 뜬 후 토공작업을 진행 중이며 대소면 성본리 일원에 197만5000㎡ 규모로 조성하는 성본산업단지는 미분양용지 매입확약 변경동의안이 음성군의회에서 의결돼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군은 산업단지 조성이 기업유치 확대에 따른 인구 및 고용 증가, 세수확대 등 지역발전 가능성 증대로 15만 음성시 건설 기틀 마련 및 지역 균형개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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