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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지역 화장품·뷰티산업 고도화 앞장

2017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참가해 역량 선보여

박찬미 기자 2017년 09월 13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13 09:54:00           최종수정 : 2017.09.13 09: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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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충북대 윤여표 총장(오른쪽 세번째)이 ‘2017 오송 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에 참가한 충북대 LINC+사업단 부스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넷] 충북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9월 12일(화)~ 9월 16일(토)까지 5일간 KTX오송역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7 오송 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에 참가해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기능성화장품 ICC((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Center, 산업분야별 집중지원센터)는 화장품 뷰티산업 관련 핵심인재양성과 산학공동기술개발, 시제품 제작지원, 기업 간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등 지역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한 밀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사업단은 화장품·뷰티산업의 산학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LINC+사업단의 기능성화장품 ICC를 중심으로 화장품 산업학과 개설 및 학내 연구마을단지 등을 조성해 지역 화장품·뷰티산업 고도화를 견인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충북대 윤여표 총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충북지역이 기업과 바이어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인정하는 'K-뷰티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그 중심에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이 중점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LINC+사업단 유재수 단장은 “충북지역 전략산업인 화장품·뷰티산업의 성장을 위해 충북대가 보유한 역량을 기능성 화장품 ICC를 통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며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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