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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충북본부, 소기업·소상공인 애로해결 나선다

지현민 기자 2017년 09월 26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26 16:52:00           최종수정 : 2017.09.27 22: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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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여민한정식에서 열린 '충북지역 소기업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제공)
[충북넷=지현민 기자]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재영 이하 본부)는 26일 청주 여민한정식에서 ‘충북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유증기회수설비 설치 대상 보조금 지원,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주유소 판매가격 부당개입 중단 건의, 석유제품 품질기준 변경 및 과도한 단속 개선을 요청했다.

또 프랜차이즈 본사 및 예비창업자에 대한 지원과 수입업체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 필요, 관광회사의 관광버스 대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아울러 본부는 최저임금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대책과 새 정부 소상공인 공약, 2017년 소상공인 관련 세법개정안 등을 설명했다. 

김재영 본부장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관계 기관 건의를 통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내 소기업·소상공인들과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 애로사항들이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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