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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솔라 페스티벌' 진천서 28일 개막

박찬미 기자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27 16:30:00           최종수정 : 2017.09.28 0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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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솔라 페스티벌 포스터. (진천군 제공)


[충북넷=박찬미 기자 ]충북 태양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2017 솔라 페스티벌’이 오는 28일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충북 진천군 덕산면 연미로 19)에서 개막한다.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태양광으로 꿈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고 태양광에 대한 도민의 이해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전시관, 미래관, 기업관, 체험존 등으로 구분되며 실생활에 접목되는 기업의 생산품을 전시·시연한다.

체험행사는 태양광 로봇 만들기, 태양광 풍차 만들기,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 태양광 우주선 만들기 태양광 관련 오감체험(드론, VR 체험)등이 마련됐다.

특별행사는 태양광 모형자동차 경주대회 , 솔라 기능경기대회, 솔라 아이디어 공모전, 솔라 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주무대에서 아카펠라 공연, 어린이 치어리딩 공연, K-POP 댄스 공연, 청소년 동아리 공연, 도내 직장인 락 밴드 공연 등이 진행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진천군은 생산-연구-소비-재활용-교육으로 이어지는 태양광 산업 자원순환모델을 완비한 전국 유일한 도시"라며 "이번 솔라 페스티벌을 통해 태양광 산업의 입지를 선점하고 태양광 중심도시로 도약할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100% 자립 타운을 구축하기 위한 미래창조과학부의 시범사업으로 발생하는 에너지를 인근 주변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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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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