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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한전 충북본부와 협약 체결

이진호 기자 2017년 09월 28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28 12:04:00           최종수정 : 2017.10.09 22:46:28

한국교통대 한전 충북본부 업무협약.jpg
▲ 28일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대학본부에서 한국교통대와 한국전력 충북본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28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박두재)와 에너지신산업 육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전력공사 충북지역본부는 학생대상 취업설명회 등 교육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한국교통대에 급속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설치한다.

한국교통대는 전기자동차 설치 제반을 바탕으로 무인 자율주행 셔틀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백종배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기충전소 설치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부응한 친환경 캠퍼스 구축과 교통특성화 대학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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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충주, 교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