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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테크벤처센터, 9개사 시제품 기술 지원 협약 체결

지현민 기자 2017년 09월 28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28 17:22:00           최종수정 : 2017.10.09 22: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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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G테크벤처센터 회의실에서 전문가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협약식 및 창업교육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9.28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센터장 최민)는 28일 G테크벤처센터 회의실에서 전문가 멘토링 연계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선정사 9곳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G테크벤처센터 관계자들과 사업에 선정된 애드스퀘어, 액티스㈜, ㈜리얼코딩, ㈜보아스에스이, ㈜에스지코리아, ㈜에코프로텍, ㈜네오스토펫푸드, ㈜유트론, ㈜재파트 등 9개 기업 대표들이 참가했다.

협약을 통해 G테크벤처센터는 시제품 제작 지원비를 포함 9개 기업에게 총 7000만원을 지원한다.

각 기업은 영업중계 플랫폼(애드스퀘어), 스마트 터치 센서(액티스), 온라인 코딩 입력기 및 콘텐츠(리얼코딩), 물체감지센서(보아스에스이), 원거리 무선 랜(에스지코리아), 무동력 역류차단장치(에코프로텍), 애견 습식사료(네오스토펫푸드), IOT활용 모니터링 시스템(유트론), 표면처리 후가공기기(재파트) 등을 개발한다.

김선희 G테크벤처센터 창업보육매니저는 "센터의 프로그램이 기업의 신기술 아이디어를 조기 지원해 제품개발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신제품 출시 후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 이후 한국 IR 전략 연구소의 ‘하반기 정책자금안내’와 청주세무서의 ‘창업자 세금교육’ 등 창업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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