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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솔라 페스티벌 28일 성황리 개막

이시종 충북지사 "태양의 땅 충북의 입지를 다지겠다"

하중천 기자 2017년 09월 28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28 17:51:00           최종수정 : 2017.10.09 2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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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이시종 도지사,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및 관계자들이 개막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17.9.28

[충북넷=하중천 기자] 2017 솔라 페스티벌이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성황리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도의원, 기업인,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도내 태양광 특구 6개 시·군(청주·충주·증평·음성·진천·괴산)은 태양광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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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도내 태양광 특구 6개 시·군(청주·충주·증평·음성·진천·괴산)이 태양광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2017.9.28

협약 주요내용은 태양광 특구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지원 사업, 태양광 특구 내 관련 행사 지원, 태양광분야 대 도민 홍보 및 교육 협력, 태양광 발전사업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 태양광 발전시설 개발행위허가 규제 철폐 및 전담인력 확충지원 등이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관, 기능경기대회, 태양광 자동차경주대회, 체험행사(태양광 로봇 만들기·VR·이벤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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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이시종 충북지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17.9.28

이시종 충북지사는 “도는 미래먹거리 창출, 태양광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태양광 관련 8개 업체를 유치했다”며 “신재생에너지 전문 인력 육성, 지역 지원 사업 등을 통해 태양의 땅 충북의 확고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충북은 광역형 태양광 산업특구로 지정돼 있다. 앞으로 다양한 전략사업 발굴에 힘써 정부 정책에 맞게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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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이 개막한 가운데 학생들이 실내 사이클 체험을 하고 있다. 2017.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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