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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문화 체험'…단양 온달문화축제 29일 개막

이진호 기자 2017년 09월 29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7.09.29 17:57:00           최종수정 : 2017.09.29 18: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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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단양 온달관광지일원에서 '제21회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막했다. 2017.09.29
[충북넷=이진호 기자] 전국 유일의 고구려 문화축제인 제21회 단양온달문화축제가 29일 단양 온달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내달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온달과 평강, 달과 강 낭만축제’를 주제로 고구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5개 주제 28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뮤지컬 갈라쇼, 온달산성 전투놀이, 온달 평강 연극 ‘달강 달강’, 고구려 무예 시연, 온달장군 선발대회, 남사당놀이 등이다.

또 온달관광지 고구려 테마존에서는 고구려 복식체험, 대장간, 농경문화, 주막, 병장기 등, 전통 다도 및 다식 만들기 등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리’와 ‘달강달강 거리 버스킹 존’, ‘온달평강증(단양 관광지 할인증)’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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