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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엑스포, 입장객 80만명 돌파…100만명 눈앞

이진호 기자 2017년 10월 05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7.10.05 19:12:00           최종수정 : 2017.10.10 2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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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80만번째로 입장한 조용선 씨(가운데)가 이시종 충북도지사(오른쪽)와 이근규 제천시장(왼쪽)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천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누적 입장객이 5일 8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100만명 달성도 무난할 전망이다.

이날 오후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집행위원장인 이근규 제천시장은 80만번째로 입장한 조용선(41·충주시)씨 가족에게 꽃다발과 경품을 전달했다.

조 씨는 “복권에 당첨된 것 같다. 한방엑스포의 성공적 마무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지사는 “엑스포 목표 입장객 조기 달성으로 남은 5일 100만명 입장도 충분히 달성할 것”이라며 “제천이 한방바이오산업으로서 세계적 메카로 확신이 든다”고 밝혔다.

제천한방엑스포는 개막 3일째인 지난달 24일 10만명 돌파에 이어 28일 30만명, 지난 1일 50만명을 돌파했다.

추석연휴로 가족단위 관람객이 몰린 추석 당일에는 개장 이후 일일 최다 관람객인 10만명이 방문했다.

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다양한 전시프로그램과 함께 추석 특별공연 등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100만번째 관람객에게는 특별축하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한방의 재창조, 한방바이오 산업으로 진화하다’를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 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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