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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솔방죽 생태녹색길 명칭 최종 확정

‘시민의 푸른길’, ‘시민광장’으로 결정

이진호 기자 2017년 10월 09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7.10.09 10:34:00           최종수정 : 2017.10.09 13:40:58

(가칭)솔방죽 생태녹색길 광장 조감도.jpg
▲ 제천 솔방죽 생태녹색길 광장 조감도 (제천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시장 이근규)는 제천 의림지와 솔방죽이 연계된 (가칭)솔방죽 생태녹색길과 광장 명칭을 최종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확정된 명칭은 '시민의 푸른길'과 '시민 광장'으로 준공식 표시석에 반영될 계획이다.

시는 지난 달 21일 솔방죽 생태녹색길조성 시민자문위원회 5차 회의를 열어 생태녹색길 및 광장 명칭 공모 접수 건을 심의·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자연치유도시 제천에 걸맞은 명품산책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솔방죽 생태녹색길 조성사업은 국비 24억5000만원을 포함 총 11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산책로 1.5km, 자전거도로 3km, 광장 2만9960㎡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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