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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 경쟁률 2.25대 1

하중천 기자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7.10.10 16:44:00           최종수정 : 2017.10.10 16:45:38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18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에 843명이 지원해 2.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일반 응시자 중 특수학교(초등)교사는 29명 선발에 190명이 지원해 6.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유치원교사는 55명 선발에 325명이 지원해 5.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초등학교 교사는 262명 선발에 301명이 지원해 1.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아울러 장애 응시자 접수로는 초등학교 교사 18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해 0.22대 1의 경쟁률을 특수학교(초등)교사는 3명 선발에 6명이 지원해 2.0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반면 유치원교사는 4명 모집에 지원자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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