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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차기 회장,전북대 양오봉 교수 당선

박찬미 기자 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7.10.18 12:10:00           최종수정 : 2017.10.18 12: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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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오봉 교수(전북대 제공)
[충북넷=박찬미 기자] 한국태양광발전학회는 차기회장에 전북대 양오봉 교수가 당선됐다고 17일 밝혔다.

태양광발전학회는 태양전지의 원료, 전지, 모듈, 시스템, 태양광 발전소 설치 및 유지 보수에 관련된 연구·교육·산학협력을 총괄하는 학회로 회원이 800명 이상이다.

양 교수는 태양광 소재 등의 연구를 통해 국내외 논문 120편 이상을 게재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최고의 석학으로 평가 받고 있다.

양 교수는 오는 2018년 수석부회장을 거쳐 2019년부터 1년간 학회장 직을 맡는다.

양오봉 교수는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와 태양광발전 분야의 학문과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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